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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라호텔 관계자는 연합뉴스를 통해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주 신라호텔에서 메르스 감염 우려가 사라질 때까지 영업을 잠정 중지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제주 신라호텔 투숙객 전원을 모두 돌려보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를 관광한 42세 남성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관광객은 공항을 통해 제주에 왔고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제주 신라호텔에 투숙하면서 여러 관광지를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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