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캡처 |
지난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인신고하던 날'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마이큐와 용산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 절차를 밟았다.
결혼식을 올린 지 8개월 만이다. 김나영은 "좀 더 지켜보다가 하려고 했는데 비행기 마일리지, 자동차 보험료 등 부부일 때 혜택이 더 크더라"면서 혼인신고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나영이 "또한 (마이큐가) 혼인신고를 원하는 눈치더라"고 하자, 마이큐는 "나는 첫날부터 원했다. 도망 못 가게 묶어놔야지"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혼인신고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뒤, 김나영은 "이제 못 무른다. 취소 불가다"라고 말했다. 마이큐는 "예스~"라고 화답했다.
김나영은 혼인신고를 기념으로 마이큐에게서 선물 받은 튤립 꽃다발을 자랑했다. 이어 자막으로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잘 살아볼게요'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다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