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
'Vital Rhythms'은 태권도 역동성과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 에너지를 결합한 전시로, 무예와 예술의 교차점을 '리듬과 같은 생명력'으로 시각화했다. 이 전시는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이 중심이 되어, 그들의 에너지를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무예 본질과 예술의 융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청년 작가는 이두형, 여정은, 임예은, 현수진, Hee 등 5명으로 20점의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인지도를 쌓고 있는 20대, 30대 유망 예술인들이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이번 초대전을 통해 청년작가들의 역동성과 예술적 열정을 발휘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청년, 문화 교류 등 지역민과 청년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태권도 교관단 베트남 파병 60주년 기획전 – 따이한, 태권도'가 열리고 있는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