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김소연 치매 거짓→윤종훈 사망…시청률 상승

입력2021년 09월 04일(토) 09:54 최종수정2021년 09월 04일(토) 09:55
윤종훈 김소연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펜트하우스3'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시청률은 17.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7.5%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의 치매가 거짓임을 알게 된 하윤철(윤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아파트 복도에서 실랑이를 벌였고 하윤철은 중심을 잃고 아파트 아래로 떨어졌다. 하윤철은 사망 전 "너만을 사랑했다, 오윤희(유진)"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천서진은 "날 끝까지 나쁜 사람으로 만들구나"라며 분노했다.

'펜트하우스3'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