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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태 / 사진=주석태 SNS |
지난 28일 주석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케이 광자매'. 끝났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지막 촬영을 마친 후 꽃다발을 들고 아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주석태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주석태의 사인이 적혀 있는 '오케이 광자매'의 마지막 회 대본이 포착됐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오케이 광자매'에서 주석태는 허풍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현재 사채업을 정리하고 재단 이사장을 맡았고 헤어졌던 전 연인 민들레(한지완)와 재결합을 통해 핑크빛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광태(고원희)의 친부가 등장했다. 과연 이제 막 꽃길을 걷기 시작한 허풍진에게 다시 시련이 닥칠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며 9월 중 종영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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