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시청률 한 자릿수로 추락…水 예능 1위는 유지

입력2021년 07월 15일(목) 07:27 최종수정2021년 07월 15일(목) 07:29
수요 예능 시청률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뽕숭아학당'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하락했지만 수요 예능 1위의 자리를 지켰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시청률은 9.865%, 7.737%(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0.094%, 10.341%보다 각각 0.229%P, 2.604%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수요 예능 왕좌의 자리는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하루 만에 즐기는 '초특급 세계 일주' 특집이 그려졌다.

한편 방송 시간대가 겹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4.2%,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3.7%, KBS2 예능프로그램 '표리부동'은 2.9%를 기록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은 2.064%(유료가구기준)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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