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은혁, 이특·예성 어머니에 효도 "늘 건강하길"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0일(토) 22:05 최종수정2021년 07월 10일(토) 22:05
은혁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살림남2' 은혁이 효도 면모를 보였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과 예성의 어머니는 은혁의 집에 방문했다. 이들은 전원주택인 은혁의 집을 구경하면서 효자라고 칭찬했다.

은혁은 "효도하는 아들 이런 이미지를 의도한 건 아닌데 한 번 제대로 보여줄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은혁은 이특과 예성의 어머니에게 선물을 주고, 직접 커피 내려주기에 나섰다. 그러나 쉽지 않은 기계 다루기에 결국 믹스 커피로 변경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매실청 담그기와 고기 굽기 등을 자충우돌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은혁은 "멤버들이 많이 싸우지만 어머니들끼리 친해서 칼로 물 베기다. 어머니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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