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사직·대구 경기 우천 취소

입력2021년 07월 07일(수) 17:57 최종수정2021년 07월 07일(수) 17:5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 리그 사직(롯데-LG), 대구(삼성-KT)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7일 오후 6시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롯데-LG)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삼성-KT)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남부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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