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김다현, 썸머 대축제 1위…자체 최저 시청률 '6.5%'

입력2021년 07월 03일(토) 09:46 최종수정2021년 07월 03일(토) 09:46
내 딸 하자 /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내 딸 하자'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는 6.5%(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8%보다 1.3%P 하락한 수치로, 처음으로 6%대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내 딸 하자'는 10%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계속해서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내 딸들과 3MC들은 다양한 여름 노래들을 함께 알아보며 '상암 썸머 대축제'를 오픈했다. '페스티벌(Festival)'을 부른 김다현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내 딸 하자'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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