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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15일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 K대의 한 관계자는 "학교 측에서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할 수 있는지 검토 중"이라며 "기소 여부를 지켜본 뒤 방침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 측은 A씨가 제자 가학행위 등으로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렸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이어 "징계 절차는 나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기에 앞서 인사위원회를 거쳐야 하고 추후 이사회도 열어야 하는 상황이기에 시간이 좀 걸린다"며 "기소 여부가 정해지는대로 다음주 쯤 본격적인 징계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보도됐다.
앞서 14일 성남중원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경기 용인시 소재 모 대학교 교수 장모씨를 구속했다. 또한 가혹행위에 가담한 장씨의 제자 김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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