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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
우리카드는 "11월 3일 오후 7시 진행되는 한국전력과의 시즌 첫 경기부터 구단 자체 응원중계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카드 응원중계는 팬들과 함께 경기를 보며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응원하는 팬 참여형 콘텐츠다. 지난 2020~2021시즌부터 시작됐으며, 2025~2026시즌에는 누적 시청자 158만 명, 경기당 평균 동시접속자 2400명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정인영 아나운서가 응원중계 진행을 맡는다. 다년간 배구 관련 방송 진행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주요 장면을 상세히 설명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우리카드 배구단 자체 응원중계는 SOOP 플랫폼 내 '우리카드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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