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이연 "황남빵 중요해" 귀띔에…박소담 "거기까지"(가요광장)

입력2026년 08월 25일(화) 13:48 최종수정2026년 08월 25일(화) 13:48
폴킴의 가요광장 / 사진=KBS Cool FM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폴킴의 가요광장' 박소담과 이연이 경주의 명물 '황남빵'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경주기행' 주연 배우 박소담, 이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연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을 두고 "황남빵을 들고 영화관 들어가셔도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소담은 "거기까지"라며 더 이상의 스포일러를 제지했다. 이연은 "중요하다"고 귀띔했다.

이어 "그리워해서 복수를 하러 가는 식으로 모든 게 묘사된다. 복수 기간에 경주의 생일도 찾아온다"며 "각자 맡은 포지션이 있다. 전 잘 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빅소담은 "8년 동안 묵힌 인물들의 감정이 하나씩 터지게 된다. 자매들끼리도, 모녀끼리도 터진다.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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