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
1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선공으로 나선 김용빈이 극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 |
|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
김용빈은 고(故)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선곡했다. 그는 "선생님께서 보고 귀여워하시지 않을까.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김용빈은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을 완벽 소화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추혁진은 "기승전결이 확실했다. 너무 훌륭했다"고 호평했다. 점수는 만점에 가까운 99점이었다. 김용빈은 추혁진을 대결 상대로 골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