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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스타 |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3.7%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져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3.5%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주 3.1%에서 0.4%P 올랐다.
이날 '골때녀'에서는 새롭게 돌아온 '제2회 GIFA컵'의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됐다. 대망의 첫 경기에서 무관팀 '원더우먼2026'과 파이브스타 '월드클라쓰'가 맞붙었고, 원더우먼이 월드클라쓰를 7-4로 대파하며 4강에 안착했다.
한편 제2회 GIFA컵을 앞두고 FC월드클라쓰에는 전력 변화가 생겼다. 팀의 핵심 전력이었던 '제왕' 제이가 꿈틀콘다 코치진으로 승격하면서 독일 출신의 모델 미초바가 들어온 것. 특히 이날 경기장에는 미초바를 응원하기 위해 미초바의 남편인 래퍼 빈지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2.6%에서 0.2%P 상승했다.
이날 '슈돌'은 '우리의 빛나는 여름날' 편으로 KCM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어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 2'는 지난 회차와 같은 0.5%의 시청률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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