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인? 방탄소년단 정국, 부산 친구와 즐거운 시간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

입력2025년 12월 03일(수) 18:43 최종수정2025년 12월 03일(수) 18:43
사진=위버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일 정국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정국은 앞서 예고했던 카레 된장 파스타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요리를 하던 중 누군가에게 "어제 몇 시에 잤냐"고 말을 걸었고, 한 남성은 "1시? 2시? 오늘 나 쉬는 날이어서"라고 답했다.

정국은 "같이 사는 친구는 부산 친구예요.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냈고 서로 닥치라고 하는 사이"라며 친구를 소개했다. 이에 친구는 "내가 언제?"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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