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에스파, '리치맨'으로 출연없이 1위…2위 아이브

입력2025년 09월 21일(일) 15:33 최종수정2025년 09월 21일(일) 15:35
인기가요 에스파 1위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에스파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9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에스파 '리치맨', 아이브 'XOXZ', 올데이프로젝트 '페이머스'가 격돌했다.

1위 트로피는 에스파가 차지했다. 에스파는 총점 7315점을 기록했다.

뒤이어 아이브가 4632점으로 2위, 올데이프로젝트는 4182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스파, 다영, 루네이트, 배드빌런, 수린, CIX, 아이딧, 영빈, 올아워즈, 우기, 트레저, 해찬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는 오후 1시 50분부터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 생중계 여파로 기존 방송시간보다 3시간 앞당겨 방송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