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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 사진=DB |
빌리(문수아, 수현, 하람, 츠키, 시윤, 하루나)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인 빌리는 지난 2021년 데뷔 후 지난해 10월 낸 싱글 1집 '사이드-비 : 멤와즈 오브 에코 언씬'(side-B : memoirs of echo unseen)으로 국내외 차트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 유럽 9개 도시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1월 미주 투어 시작을 알리는 등 글로벌 대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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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 사진=DB |
Q. 팬들을 만나는 소감
문수아 : 팬분들을 만나는 건 참 되게 기쁘고 행복하고 설레는 일인데, 무대에서 팬을 마주치면 그만큼 더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아요. 무대를 하다가도 딱 저희 빌리브를 보면 더 안정이 돼서 무대를 더 파이팅 넘치게 더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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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 사진=DB |
Q. 오늘의 의상 포인트
수현 : 강렬한 모습을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레드로 포인트를 주게 됐어요. 저희의 열정을 담은 의상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보통 대기실에서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하람 : 보통 게임을 많이 해요. '007 빵'이나 '바니바니' 같은 게임들을 카메라가 없을 때도 평소에 자주 하면서 재미있게 놀아요.(웃음)
Q.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목표
츠키 : 앞으로도 많은 빌리브와 많은 추억을 쌓아가는 게 가장 큰 목표에요. 그리고 큰 스타디움 공연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요. 화이팅!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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