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잠실 더비'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매진…PS 38경기 연속 만원 관중

입력2026년 10월 14일(수) 19:31 최종수정2026년 10월 14일(수) 19:31
사진=팽현준 기자
[잠실=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KBO 포스트시즌이 첫 경기부터 만원 관중을 모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2만 365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BO리그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을 시작으로 38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또한 와일드카드를 기준으로는 2024년 1차전부터 3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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