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키아나 스미스 대신해 신인상 받는 류해림 통역

입력2024년 04월 04일(목) 17:01 최종수정2024년 04월 04일(목) 17:0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4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시상식,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신인선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키아나 스미스 불참으로 류해림 통역 대리수상. 2024.04.04.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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