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김소리 SNS |
김소리는 지난 28일 SNS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며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나의 남편이 된 송지호 씨, 내가 단발머리에서 장발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고 한결같이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우리 앞으로는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함께 웃으며 귀엽고 행복하게 살아보자.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한 사진엔 예식 당일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소리는 깔끔한 슈트에 나비넥타이를 한 송지호와 환하게 웃었다. 두 사람 사이엔 반려견도 함께 자리했다.
한편 김소리, 송지호는 지난 6일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