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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 트윈스 제공 |
이번 협약으로 웰봄병원은 2023시즌 LG 트윈스 선수단이 거둔 성적과 연계해 적립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시즌 종료 후 LG 트윈스 구단과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이재원의 홈런 당 5만 원과 정우영의 홀드 당 10만 원을 적립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으로 기부되며, 팀 1타점 당 1만 원을 적립하여 송파구 소재의 신아원과 임마누엘집에 기부할 예정이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좋은 일에 동참해 주신 웰봄병원에 감사드린다. 기록 매칭을 통해 기부금이 적립되는 만큼,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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