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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성 / 사진=KPGA 제공 |
이는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 보훈의식,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또한 보훈문화 조성과 확산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국가보훈대상자 본인과 동반자는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관람을 원할 경우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의 범위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참전용사),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지원공상군경 공무원이다.
현재 군 복무중인 군인도 무료 입장 대상자에 속한다. 군 복무를 확인할 수 있는 증서나 휴가증을 지참한 뒤 대회장 입장 시 제출하면 된다. 현충일인 6월 6일과 한국전쟁 발발일인 6월 2일생도 무료 입장 가능하다.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오늘(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7138야드)에서 진행된다.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 규모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리금융 챔피언십'과 함께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상금 규모 대회다. 총 15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이 부여된다. 또한 본인이 원할 경우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참가 자격까지 얻을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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