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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먹고 공치리 / 사진=SBS |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이하 '공치리')는 4.1%(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공치리'에서는 이승엽의 홈타운인 대구에서 이경규 이승엽 이승기가 '공치리' 팀으로 편을 먹고 유현주 박선영 차예련이 '골크러쉬' 팀으로 한 편이 돼 업&다운 방식(각 홀마다 이기는 팀이 UP 지는 팀이 DOWN, 이긴 홀이 많은팀이 승리)으로 진행됐다.
골크러쉬팀은 7홀을 모두 파로 마무리하며 여인천하 파워를 선보였고 공치리들의 멘탈은 마구 흔들렸다. 특히 이경규가 더블파를 한 4번 홀에서 유현주 프로가 맞바람을 뚫고 세컨드 샷을 성공시키는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6%까지 치솟았다.
골크러쉬가 4승 3무 0패로 우위를 점한 가운데 다음화에 더욱 파란만장한 장면들을 예고한 '편먹고 공치리' 2차 라운드는 28일 저녁 6시 SBS와 국내 최대 OTT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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