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소이현 "2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미역국+뜨거운 물"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08일(목) 21:04 최종수정2021년 07월 08일(목) 21:04
소이현 / 사진=KBSJOY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소이현이 다이어트 비법을 알렸다.

8일 저녁 방송된 KBSJOY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소이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여성의 다이어트 사연이 등장했다. 이에 김숙은 소이현에게 "체중관리 철저하지 않냐"며 "놀랐던 게 둘째를 낳고 금방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소이현에 다이어트 비법을 물었고 소이현은 "당시에 27kg가 쪄서 남편인 배우 인교진 씨보다 더 나갔다. 아이 낳고 미역국만 먹었다. 밥은 안 먹고. 또 뜨거운 물을 하루에 1L씩 마셨다"며 "그렇게 하면 노폐물도 빠지고 순환도 잘 돼서 살이 빠진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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