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이드카 이후 낙폭 줄여…개인 1000억원 이상 매수 우위

입력2016년 02월 12일(금) 13:38 최종수정2016년 02월 12일(금) 14:03
코스닥 사이드카/ 사진=YTN 뉴스 캡처
코스닥이 사이드카 발동 이후 낙폭을 줄이고 있다.

12일 오후 1시5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5.84 포인트(5.53%) 떨어진 611.85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 넘게 폭락하며 사이드카가 발동됐지만 거래 재개 후 낙폭을 줄이고 있다.

1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83종목이 상승한 반면 1037종목이 하락하고 1종목이 하한가를 치고있다. 외국인(728억)과 기관(511억)이 매도 우위를 보인 반면 개인(1180억원)과 프로그램(146억원)은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최성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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