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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SG 랜더스 제공 |
SSG는 오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민호의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호는 인천 출신으로, 올해로 5년 연속 SSG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시구 후에는 경기를 관람하며 SSG를 응원할 예정이다.
민호는 "5년 연속으로 SSG의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기쁘다. SSG가 올시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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