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웰컴퍼니 |
제작사 웰컴퍼니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본 공연은 작품의 특성 및 일부 연출 장면을 고려해 출연 배우의 초상권과 공연 콘텐츠 보호를 위해 객석 내 오페라 글라스 사용을 제한한다"고 알렸다.
이어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무단 촬영 및 녹화로부터 작품의 연출 의도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한 조치"라며 "관객 여러분께서는 해당 사항을 사전에 숙지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공연 운영을 위해 너른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춘기'는 각자의 상처를 감춘 채 살아가는 두 학생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서로를 들여다보기 시작하고, 외로움과 상처를 공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연은 오는 11월 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예그린씨어터에서 진행된다. 배우 임찬민, 송영미, 김이담, 이승준, 김담현, 이서영, 전하영, 동현, 김시유, 김찰리가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