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4% 벽 넘었다…전 시즌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2026년 09월 08일(화) 09:13 최종수정2026년 09월 08일(화) 09:14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병4: 사보타주' 시청률이 4회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8일 시청율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4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대비 약 0.5%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성적이다. 이번 시즌 첫 4%대 진입인 동시에, 지난 모든 시즌을 통틀어도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신병4'는 상병이 되어 돌아온 박민석의 군 생활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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