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시청률 반등하며 다시 11.3%

입력2026년 07월 31일(금) 07:55 최종수정2026년 07월 31일(금) 07:57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시청률이 다시 11%대를 회복했다.

31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87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대비 1.2%p 상승한 수치다.

작품은 지난 84회 이후 시청률 10%대에 머물며 소폭 하락세를 보였으나, 다시 상승하며 11%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과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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