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빼!"…'쓰리랑 부부' 지영옥 모친상 비보

입력2026년 06월 23일(화) 14:37 최종수정2026년 06월 23일(화) 14:38
지영옥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지영옥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김학래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코미디언지부장은 지영옥의 모친상을 알렸다.

빈소는 대전 성심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 6시 30분 엄수된다.

한편 지영옥은 '쓰리랑 부부' 코너 속 '방 빼!'라는 유행어를 탄생시켜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MBN '특종세상'에 출연, 시골로 내려와 농사일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97세 노모를 모시고 사는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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