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수 / 사진=DB |
뉴스1에 따르면 이수는 2019년 10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1층부터 지상5층 규모의 빌딩을 개인 명의로 89억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예상 시세는 약159억원으로 평가돼, 매각 시점에 따라 약 70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건물은 2017년 준공의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7호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강남구청역까지 도보 약8분 거리에 있다.
건물의 일부 층은 이수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324E&C가 사용 중이며, 상부층은 사무실로 활용되고 있다. 1층에는 레스토랑, 지하1층에는 필라테스 스튜디오 등이 입점해 있다.
이수는 해당 빌딩은 매입 후 은행 신탁 방식으로 위탁했다. 이에 정확한 대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