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라이브 앨범,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솔로곡도 강세

입력2025년 08월 06일(수) 07:41 최종수정2025년 08월 06일(수) 07:42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 뮤직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이브'(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5위를 기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에서 나란히 9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강세다. 특히 2023년 7월 발표된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은 두 차트에 각각 통산 106주, 107주 자리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민이 지난해 7월 내놓은 솔로 2집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Who)는 54주 동안 각 차트에 머무르며 꾸준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진 미니 2집 '에코'(Echo)의 타이틀곡 '돈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85위), 제이홉의 솔로 싱글 '킬링 잇 걸'(Killin' It Girl (feat. GloRilla))(91위)이 '글로벌 200'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들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34위, 52위에 분포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120억 펜트하우스서 "돈 없다"는 도경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루하루 생계를 버텨내는…
기사이미지
마약·체납 논란 박유천, 日서 '45…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수십…
기사이미지
유튜버 진쓰레블, 세계일주 중 뺑소…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