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 영수에 TMI 폭발 "엉덩이 38인치"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15일(수) 22:51 최종수정2024년 05월 15일(수) 22:51
나는 솔로 20기 정숙 영수 / 사진=SBS Plus, EN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영수를 향한 직진을 보여줬다.

15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0기에서는 데이트 후 밤을 맞은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영수에게 일대일 대화를 요청했다. 이어 정숙이 "운동해요?"라고 묻자 영수는 "저는 홈트(홈트레이닝) 위주로"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정숙은 "나도 스쾃 하루에 50개씩 해요 집에서 그냥"이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영수는 "근데 너무 마른 거 같은데 오히려"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정숙은 "안 말랐는데. 저 엉덩이 38인치예요. 말랐으면 그랬을 리 없다"고 자신했다.

영수는 "TMI"라며 "아이참 당황스럽네"라고 진땀을 흘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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