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건우, 너무 오래 걸린 골든글러브 수상

입력2023년 12월 11일(월) 18:31 최종수정2023년 12월 11일(월) 18:3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3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을 수상한 NC 박건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12.1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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