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G-LOVE 유니폼 2차 경매 실시…소외계층 아동 돕는다

입력2023년 12월 05일(화) 13:08 최종수정2023년 12월 05일(화) 13:08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제 7회 G-LOVE 유니폼 2차 경매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실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G-LOVE 유니폼 경매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지난 8월 올드, 밀리터리 유니폼 경매가 1차로 진행됐으며, 2차 경매에는 친필 사인이 담긴 실착 홈, 원정, 드림, 부산, 유니세프 유니폼이 대상 품목이다. 경매 종료 후 롯데는 적립한 수익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매 입찰에 참여한 팬들 중 10명을 추첨해 롯데 자이언츠 2024 신인선수 사인볼을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2차 경매는 구단 공식 APP인 'LOTTE GIANTS'의 '굿즈 경매'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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