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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주만 SNS |
16일 윤주만은 자신의 SNS에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결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라며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윤주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1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윤주만은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해 '신사의 품격',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더 킹: 영원의 군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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