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북중미 월드컵까지 대표팀 이끄는 클린스만 감독

입력2023년 03월 09일(목) 14:27 최종수정2023년 03월 09일(목) 14:27
[파주(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9일 파주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약 3년 5개월이다. 2023.03.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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