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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의 대표 선수 루이스 수아레즈 / 사진=Gettyimages 제공 |
우루과이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6월 미국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고 밝혔다.
두 팀의 경기는 6월 3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루과이는 멕시코와 통산 21번의 A매치에서 6승 7무 8패를 기록 중이다. 최근 경기였던 2018년 9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치른 친선경기에서는 4-1 대승을 거뒀다.
우루과이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비롯해 포르투갈, 가나와 함께 H조에 속했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11월 24일 알리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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