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라비와 손 잡나…'더 라이브' 측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08월 09일(월) 15:53 최종수정2021년 08월 09일(월) 15:53
마마무 휘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빅스 라비가 설립한 새 레이블 '더 라이브'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더 라이브(THEL1VE) 관계자는 9일 스포츠투데이에 "휘인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더 라이브는 그루블린(GROOVL1N)의 수장인 라비가 힙합과 R&B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함께 음악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설립한 레이블이다. 지난 7월 첫 번째 아티스트로 가수 에일리를 영입한 바 있다.

휘인은 지난 6월 전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당시 RBW 측은 "휘인은 당사와 2023년 12월까지 마마무 신보 제작 및 단독 콘서트 출연 등 일부 활동에 대해 원만한 연장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보내주신 큰 사랑만큼 마마무의 음악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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