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된다…20대 비연예인과 결혼 준비

입력2026년 10월 27일(화) 23:29 최종수정2026년 10월 27일(화) 23:29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득남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예비 신부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인 아들을 기다리며 서울 강남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했으나 2019년 클럽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이후 상습도박, 성매매 알선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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