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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극장 / 사진=KBS1 |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투이 사장님 좋아요' 4부로 꾸며져 김수연 투이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연 투이 부부는 투이 씨의 동생 뜨억 씨의 학교 상담을 갔다. 뜨억 씨가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본 투이 씨는 뿌듯함을 표했다.
투이 씨는 "동생이 선생님 말씀을 알아듣고 있나 그런 생각이 든다. 열심히 듣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동생을 한국에 데려오기를 잘한 것 같다 한국은 교육 환경이 좋다. 나중에 대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졸업하면 미래가 더 좋다. 내가 학교 다닐 때는 한 반에 사십 명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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