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3살 때 '국제시장' 데뷔, 기억 잘 안나"(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9일(월) 08:36 최종수정2021년 07월 19일(월) 08:36
김설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김설이 연기를 시작했을 때를 회상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신동 특집'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응답하라 1900'의 진주 역으로 알려진 배우 김설이 출연했다.

김설은 "3살 때 '국제시장'으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말하며 반평생을 연기했다고 전했다.

이에 MC는 "3살 때 촬영한 게 기억이 나냐"고 물었고, 김설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답했다.

김설은 "'아침마당' 섭외 왔을 때 너무 유명한 프로그램이라 부모님이 꼭 하러고 하더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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