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쿠니스-애쉬튼 커처, 내년 7월 결혼…오는 9월에는 아이 출산 예정

입력2014년 07월 29일(화) 09:50 최종수정2014년 07월 29일(화) 10:03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쳐 커플/밀라쿠니스 페이스북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 밀라쿠니스가 내년 7월 결혼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28일(현지시간) "애쉬튼 커처와 밀라쿠니스가 내년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에는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 '70's SHOW'의 멤버들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쉬튼 커처는 지난 2011년 데미 무어와 결별한 뒤 밀라쿠니스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지난 2월에는 약혼을 발표했으며 오는 9월 아이가 태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필 기자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나, 탑과 열애 인정 후 악플에 심경 고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과 열애…
기사이미지
차예련, 계속되는 인성·학폭 의혹…
기사이미지
마약·체납 논란 박유천, 日서 '45…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수십…
기사이미지
120억 펜트하우스서 "돈 없다"는 도경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루하루 생계를 버텨내는…
기사이미지
스페인 2부 공격수, 골키퍼와 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CD…
기사이미지
유튜버 진쓰레블, 세계일주 중 뺑소…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