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다니엘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2026년 10월 31일(토) 18:49 최종수정2026년 10월 31일(토) 18:50
사진=DB, 다니엘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피아니스트 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딸을 품에 안았다.

다니엘은 지난 30일 SNS에 "어제 리아가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하다"며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게시한 영상엔 갓 태어난 딸 리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리아 양은 천에 싸여 곤히 잠을 자고 있었다.

앞서 다니엘은 지난 6월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히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0일에는 한국 영주권을 취득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은 독일 출신으로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3년 2년 간 교제한 비한국인 연예인과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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