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똥손' 탈출했다…천록담과 별 바꾸기→단독 1위 질주(금타는 금요일) [텔리뷰]

입력2026년 10월 24일(토) 06:40 최종수정2026년 10월 23일(금) 23:17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드디어 기회를 잡았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이 룰렛을 돌려 천록담과 별을 바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이날 김용빈은 100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메기 싱어 우연이도 100점을 받으며 김용빈과 '쌍 백'을 이뤄냈다. 우연이는 황금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용빈은 "당연히 100점이 나오실 거라 생각했다"며 "이 노래는 선배님밖에 할 수 없다. 다른 분들이 부르면 그 맛이 안 난다"고 치켜세웠다. 우연이는 "용빈아, 밥 사줄게. 나와"라고 화답했다.

김용빈은 별 일곱 개를 거머쥐고 운명의 룰렛을 돌리게 됐다. 그는 "당연히 바꾸고 싶다. 한 개 차이도 크다"며 별 여덟 개를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룰렛을 돌린 결과 '바꿔'가 나오며 스튜디오가 뒤집혔다. 김용빈은 천록담을 지목하며 8스타가 됐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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