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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 / 사진=SNS |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메이드 잇 투 서울'(Made it to Seoul)"이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 시내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며 촬영한 풍경 사진을 올렸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어 화제를 모았다. 저스틴 비버의 내한은 지난 2013년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3년 만이다.
이번 방문은 저스틴 비버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의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일정에 맞춰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그가 성수동 팝업스토어 현장에 직접 방문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2009년 데뷔 후 'Baby', 'Boyfriend', 'Never Say Never'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곡을 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려온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9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첫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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