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中 상하이 집 공개 "무옵션에 월세 600만원"

입력2026년 10월 21일(수) 19:04 최종수정2026년 10월 21일(수) 19:12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고급 맨션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이다해를 만나기 위해 중국 상해로 향했다.

이다해의 상해 집 동네를 둘러보던 장영란은 "여기 한남동 같은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실제로 고급 맨션이 가득한 동네로, 이다해는 "한국의 한남동 같은 동네가 맞다"라고 답했다.

해당 주거지는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이다해가 중국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곳으로, 1년 중 4분의 1은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깔끔하고 넓은 현관부터 장영란, 심진화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다해는 "내가 (수납장 등을) 다 넣은 거다. 여기 깡통집이었다. 벽이랑 바닥만 되어있어서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거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게스트룸은 해븐이(태명)의 방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다해는 해당 집의 월세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월세가 600만원정도다. 매매가 50억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층에는 침실과 드레스룸, 이다해의 서재 등이 이다해의 감각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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