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혼 후 원룸 이사…9살 딸과 거주(특종세상) [텔리뷰]

입력2026년 10월 23일(금) 06:20 최종수정2026년 10월 22일(목) 22:03
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함소원이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이 출연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9살 딸과 함께 살고 있다.

그는 "잠시 이곳에 살아야 할 일이 생겼다"며 원룸을 새로 구해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딸은 "집이 왜 이렇게 작냐"고 했지만, 함소원은 "방 두 개, 세 개 있는 집에 둘이 살면 월세가 100~200만 원씩 든다"며 절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함소원은 과거 큰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다. "몸이 누워서 안 일어나지더라. 저뿐만 아니라 딸도 힘들었겠구나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다섯 살 정도 되니 소리지르는 걸 알더라. 서로 싸우는 것도 느끼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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