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20년 전 코 수술했는데 다시 자리 잡아" (짠한형)

입력2026년 10월 19일(월) 19:13 최종수정2026년 10월 19일(월) 19:27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과거 코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강나미의 동네 친구들 불러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호철은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에게 "저번에 나왔었는데 지금 보니까 미세하게 더 잘생겨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남은 "그때 안 했었던 때인가?"라며 "자리를 잡고 부기가 빠졌다. 그때 코 해가지고"라고 성형 사실을 밝혔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로이킴이 "코 수술을 이제 한 건가"라고 묻자, 강남은 "20년 전에 했는데 코가 이제 위에 올라가서 다시 자리를"이라고 재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강남은 "넌 어디 했어?"라고 물었고, 로이킴은 "저는 안 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이 "얼굴은 안 한 걸로 알고 있다. 얼굴은"이라고 말했다.

대신 로이킴은 "(남자들이) 다 하는 건 했다"며 포경 수술 사실을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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