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박스오피스 1위 탈환…'전자오락수호대'·'스트리트 파이터' 개봉 [무비투데이]

입력2026년 10월 15일(목) 09:14 최종수정2026년 10월 15일(목) 09:15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 사진=CJ ENM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다시 박스오피스 1위가 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7만524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41만5028명을 기록했다.

'암살자(들)'은 2만8287명으로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08만5650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만7050명의 선택을 받아 3위였다.

이날 개봉한 '전자오락수호대'와 '스트리트 파이터'는 각각 1만1037명, 1만529명으로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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